젖보썩 로미나는 스토리보고 뭐 어쩌라고 병신새끼야 같은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스트라게스는 스토리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얘가 왜 그렇게 날뛰는지 이해가 가더라

보스전에서 처절하게 울부짖는것도 뭔가 안쓰러운 느낌임

젖보썩 로미나는 걍 개지랄하는거 존나 꼽기만 했는데 스트라게스는 진짜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