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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물방울얻은 이후부터 이해가안감
원래 백금인 구원이였다가 무슨 백금인 선대? 랑 자기자신이랑 대화하다
잔해왕 구원으로 목표가 바뀌고 달성한뒤 끝
마지막대사치는것도 후속dlc인지 예내종족말하는건지 모르겠더라
장의사는 아직안해봤지만 학자가 아직은 스토리가 가장 난해한듯
나중에 누가 정리해서 프롬뇌 굴려줬으면함
플레이스타일은 진짜 심도에서 근숭이로 원딜지원플레이 할때 딱 그느낌임
안죽고 상태이상이랑 디버프 왕창걸어주면서 서포팅해주는거
근숭이들이랑 밖에 안해봤지만 제대로된 원거리 서포터는 맞는거같음
근데 밤왕전에선 성능이 애매함 .항아리는 유통기한 쎄게오고
궁은 장의사없으면 그냥 살리기 용인듯. 누운사람한테도 데미지들어가는지는 모르지만
스킬은 디버프들론 부족해서 날개큰뿔 같은거 필수로떠야지 1인분 가능하더라
스킬 줌인 되는것도 겁나 거슬리고 락온 멍때릴 빠엔
걍 철눈해서 마킹 찍는게 더 좋아보였음
그래도 수류탄 딜넣기랑 스킬 패리 개꿀잼임 ㅋㅋ
근데 패리는 좀 어려운듯
요약: 스토리는 중후반부터 난해해짐. 누가 스토리정리나 프롬뇌좀 굴려줬으면함
학자는 디버프로 서포팅 하는캐릭. 간접딜 넣는거 좋아하는사람에게 추천
잔해의 왕을 구원한다기보다는 원망에 사로잡히지 말라는 걸 봐서 장해의 왕에 빨려들어간 백금인들을 구해달라는 거 아닌가요
그럼 그대사 한사람이랑 백금인장로랑 동일인물인건가
@ㅇㅇ 아마도? 저널에서 학자를 태우고 간 백금인이랑 분석할 때면 옆에 나오는 백금인이랑
일단 얘 궁 쓰면 누운 아군한테도 딜 들어가서 몹때리면 알아서 아군 일어남
원격 심폐소생기내. 그럼 궁키고 누운넘들 때리면 더 잘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