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나멜 피부도 백금인처럼 창백하던데 같이 휩쓸려나간 시체들의 산에서 살아남은 백금인이라는 가정하에
나멜은 그러면 복수하려고 밤의 왕이 된건데 정작 같은 동네 친구, 가족들은 자신에게 복수하려는 아이러니함이 되는거니 재미있을수도 있는듯
그런데 스토리는 뭐 거의 없다시피 하니 맞을리는 없을듯
생각해보니 나멜 피부도 백금인처럼 창백하던데 같이 휩쓸려나간 시체들의 산에서 살아남은 백금인이라는 가정하에
나멜은 그러면 복수하려고 밤의 왕이 된건데 정작 같은 동네 친구, 가족들은 자신에게 복수하려는 아이러니함이 되는거니 재미있을수도 있는듯
그런데 스토리는 뭐 거의 없다시피 하니 맞을리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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