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익숙해져서 그런 거일 수도 있긴 한데

쓸데없이 복잡해서 밤침 지역 말고는 걍 근처에 유적지 야영지 교회 성채 이런 곳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먼 기존 던전보다 살짝 복잡한 정도로 끝내야지 어느정도 상한선을 넘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