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전 명목으로 원정가서 버림받고 그림자 땅에 유폐된거 이건 알겠음


어쨌든 버려진거니까 처음에는 나름 원통했을수도 있음


근데 그건 그거고 그림자의 땅도 충분히 뭐 사람살만한 땅으로 만들수 있고 또 과거에는 그랬으니까


열심히 영차 영차 개간해서 남은 뿔인간들 노비로 부려먹고 재건해서


마침 자기 따라와준 카리아의 공주님도 있겠다 왕 여왕해서 서로 그냥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면되는거 아니냐 어차피 돌아가봤자 파쇄전쟁해서 세력도 약해지고 


결과적으로 위험한 힘도 가지고 있어서 고드윈마냥 될수도 있는 건데


그냥 안전하고 힘으로 자기가 다 꺾어서 1황된 그림자 땅에서 잘먹고 잘살면되지


왜 암실에 쳐박해서 딸딸이만 치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