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전 명목으로 원정가서 버림받고 그림자 땅에 유폐된거 이건 알겠음
어쨌든 버려진거니까 처음에는 나름 원통했을수도 있음
근데 그건 그거고 그림자의 땅도 충분히 뭐 사람살만한 땅으로 만들수 있고 또 과거에는 그랬으니까
열심히 영차 영차 개간해서 남은 뿔인간들 노비로 부려먹고 재건해서
마침 자기 따라와준 카리아의 공주님도 있겠다 왕 여왕해서 서로 그냥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면되는거 아니냐 어차피 돌아가봤자 파쇄전쟁해서 세력도 약해지고
결과적으로 위험한 힘도 가지고 있어서 고드윈마냥 될수도 있는 건데
그냥 안전하고 힘으로 자기가 다 꺾어서 1황된 그림자 땅에서 잘먹고 잘살면되지
왜 암실에 쳐박해서 딸딸이만 치고 있노
피페 미소년임
1차로 애미한테 버려지고 2차로 자기 뱀이라고 친구가 통수쳐서 친구 담그고 멘탈나감
인생사 그런일 한두번이노 그건 그거고 통수 친 친구 가둬놓고 앞에서 렐라나랑 섹스하면서 복수 조롱 해주고 잘살면 되는거 아니냐
개씹 에겐남이라 그럼 - dc App
걍 엄마가 버려서 슬프대
다시 불러줄거란 말을 듣기라도 한건지 거기에 너무 매달리긴 했음 그리고 배경이 어쨌건 대량 학살한것도 사실이라 여기에 멘탈갈린게 제일 큰듯
평생을 저주받은뱀새끼로 살아서 긍정적인 생각을 못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