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플라키두삭스가 있는 위치 자체가 시간을 비틀어서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막는
루프가 있는 그런 시공간 인걸로 이해가 됐는데
뭐 일단 빛바랜자가 플레이어니까 주인공 버프로 어찌저찌 들어와서 죽였잖음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죽였구나 싶었는데
나중에 들크에서 플로삭스 이야기 들어오면 현재 시점에서도 용왕이랑 교신을 하고 있다 이런 언급으로 봤을때
죽였지만 세계관 스토리상 죽인건 아니다 거나
아니면 죽인건 맞지만, 시간이 비틀린 공간이라서 다시 루프 하듯이 죽인게 아니었던 때로 리셋됐거나
둘중 하나인건가
아니면 그냥 프롬 개병신들이 그딴 스토리보드 신경안쓰고 만들었던지
dlc시간대가 용왕 잡기전이면 그만이고 이미 잡았어도 야공간의 코틀림 안에 있는거라 죽기전의 용왕이랑 교신했다하면 됨
대충 무승부로 합의하면 될듯
ㄹㅇ 이새끼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