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퀄이나 연출이나 다 대만족인데
스토리상 빌드업이 진짜 쥐좆도 없으니까 잡고 나서의 여운이 거의 없는거 같음
나멜도 설정은 빈약하긴 한데 그래도 잡으려면 겜 좀 진행해야 함 + 원탁 바뀌는 해금 연출 + 고르면 그 판 브금 바뀜 + 추적자 엔딩 등으로 이래저래 빌드업이 있긴 하단 말이지
DLC 분량이 짧아도 너무 짧은데 그 짧은 시간 조차도 빌드업이 전혀 없으니 얘는 뭐 하다 온 놈인지 그냥 관심도 안 가지게 됨
보스전 퀄이나 연출이나 다 대만족인데
스토리상 빌드업이 진짜 쥐좆도 없으니까 잡고 나서의 여운이 거의 없는거 같음
나멜도 설정은 빈약하긴 한데 그래도 잡으려면 겜 좀 진행해야 함 + 원탁 바뀌는 해금 연출 + 고르면 그 판 브금 바뀜 + 추적자 엔딩 등으로 이래저래 빌드업이 있긴 하단 말이지
DLC 분량이 짧아도 너무 짧은데 그 짧은 시간 조차도 빌드업이 전혀 없으니 얘는 뭐 하다 온 놈인지 그냥 관심도 안 가지게 됨
들크팔이가 그렇죠뭐
하다못해 씹켈라단도 빌드업만 따지면 이래저래 떡밥이 뿌려지고 앞부분의 미켈라 가신단으로 끌어올리는 고조감이 있었는데 말이지
ㄹㅇ
스토리적 빌드업은 엘밤통 게임 자체가 이렇게 만들어진거라 어쩔 수 없는듯...?
림벨드 브금도 바뀌던가
나멜은 겜 발매 초반 나멜 띄우는 데에만 10시간 넘게 걸렸었어가지고 여운 남긴 했었음
ㄹㅇ
맞긴함 그냥 압도적인 임팩트로 그걸 때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