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심도5도 완주하시고 리세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원탁 내려갔다가 구석에서 장의사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엉덩이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엉덩이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장의사 봐도 안건드림
호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