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버전 나눠팔기도 그렇고 대공동 일반지변에 못쓰는 것도 그렇고 그냥 DLC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니 그럼 그거 내면 DLC 안 산 사람은 어떻게 해요?'
라고 사사건건 태클거는 중간관리직 A씨의 새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DLC 구상단계에서 부터 답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음
대체로 실시간 서비스 안 겪은 팀에서 이런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나는 결정이 많이 나더라
유물 버전 나눠팔기도 그렇고 대공동 일반지변에 못쓰는 것도 그렇고 그냥 DLC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니 그럼 그거 내면 DLC 안 산 사람은 어떻게 해요?'
라고 사사건건 태클거는 중간관리직 A씨의 새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DLC 구상단계에서 부터 답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음
대체로 실시간 서비스 안 겪은 팀에서 이런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나는 결정이 많이 나더라
대충 기워서 내다놓은 느낌임
쟤네 입장에선 최선이긴 했을거
ㄹㅇ 좆소냄새남
쩔수업슴 인력이란게 있으니
그냥 1,2,3 엘 에서 dlc하던거 그대로 가져온느낌
패키지게임만 팔아봤으니 저럴 수 밖에 없음. 해봤자 쟤네가 일반 온라인게임에 가까운 서비스 해본게임이 아머드코어 말곤 없으니 노하우도 없는 것
?: 몰라 일단 내고 보지 뭐 ㅋㅋ
고민한 티는 나는데 분명 더 나은 방안을 아마 쳐내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 같음
인터뷰에서도 할당된 자원 매우 적었다고 한거보면 ㄹㅇ 출시만 하자 느낌으로 만든듯
그래서 그 사이에 있는 의문부호는 하나도 해결은 못하고 늘 있던 때깔만 좋은 게임이 나왔다고 봐야할듯
신규 장비나 마법,기도 같은거도 그 부분때문에 못 내놓은게 아닌가 싶음
그렇지 뭐
그냥 이새끼들 평소의 좃소 버릇 나온거같음. 프로젝트에 큰 줄기가 항상 없음.
좃소도 좃소지만 실시간서비스겜 안한게 제일 크지
경험부족이란건가
밤통이 온라인게임에 거의 가깝고 돈 안받을 뿐이지 사실상 돈만 받았으면 BM이나 다름없잖음 근데 중요한건 얘네들은 그런 겜 안 만들어봤고 서비스도 안해봄
일본 사내 분위기가 생각보다 엄청 엄격하던데 위에서 쳐내면 뭐 못하나봄
내생각에 쟤들도 사람인 이상 당연히 유물 슬롯부터 어떻게 하자 했을건데 '그거 지운다고 드는 개발 공수 들일 바엔 그냥 이렇게 해결하자' 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
신규 지변이나 보스는 무료 업뎃으로 풀고 dlc는 스킨이나 새로운 캐릭터 쪽으로 플랜 잡아두는게 깔끔했을지도
아마 경영진이 그걸 컨펌을 안해줬을거임
장사는 잘되는 터라 타격은 없을텐데 이대로 문제점 개선안하고 자만심에는 안빠졌으면 함. 지금은 경험부족이라 쳐도 - dc App
나도 그러길 바람
모쪼록 잘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