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버전 나눠팔기도 그렇고 대공동 일반지변에 못쓰는 것도 그렇고 그냥 DLC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니 그럼 그거 내면 DLC 안 산 사람은 어떻게 해요?'


라고 사사건건 태클거는 중간관리직 A씨의 새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DLC 구상단계에서 부터 답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음


대체로 실시간 서비스 안 겪은 팀에서 이런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나는 결정이 많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