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단신으로 떨어지는 운석을 파괴하였으며 그후 수백개의 별을 봉인한 파쇄전쟁 최강의 데미갓이라는 칭호를 얻음


말레니아 - 그런 라단과 호각으로 싸웠으며 라단과 함께 최강의 데미갓으로서 평가를 받음 부패의 힘의 억제를 풀자 에오니아 한방에 케일리드라는 대륙 하나를 부패로 침식시켜 녹아내리게 만듬


모르고트 - 파쇄전쟁 시점 라단에게 치명상을 입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축복왕이라는 칭호를 얻음


아스테르 - 영원한 도읍이라는 도시를 운석을 떨궈 파괴한 스케일을 보여줌


말리케스 - 모든 데미갓의 공포이자 죽음이며 운명의 죽음의 힘을 다룸 과거 운명의 죽음을 휘두르던 밤빛 눈 여왕을 단신으로 죽임


고드프리 -  황금률 시대의 첫 엘데의 왕이자 무력의 상징이며 폭풍왕을 물리치고 수백미터가 넘는 불의 거인들을 죽이고 다님


용왕 - 모든 용들의 왕이자 진정한 첫 엘데의 왕이며 베일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승리함


베일 - 용왕의 목을 잘라내어 2개만 남긴 장본인임 존재만으로도 산 전체에 열폭풍을 일으키고 낙뢰를 일으키는 스케일을 보여줌


메스메르 - 성전이라는 이름 하에 그림자 땅의 세력들을 자신의 불로 쓸어버리고 신수 사자무들을 손쉽게 상처 없이 꼬챙이로 만들어버림


엘짐 - 엘든링 그 자체임


나멜레스 - 밤의 비로 틈새의 땅 쓸어버리고 황금 나무를 사라지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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