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맘의 밤 싸움 후에 남겨진 시부야의 밤. 꼴기장 의식으로 디렉터의 힘을 얻을 수 있다. 수천의 피투에서 배어 나온 잔재는 미야자키에 씻겨 흡정광이 되고 프롬 지하실에 흘러든다. 증오, 절망, 똥겜, 많은 감정이 섞이고 긁어 모은 잔해는 월하접이 되어, 지게를 짊어지고 일어선다. 그리고, 반복해서 저주를 외친다. 프롬을, 부순다, 부순다, 부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부랄의밤
도저히 게임이라 할수없는 잔해 덩어리
약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