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언제 던지고 수급하냐
거기다 벌래랑 리브라,칼리고 아니면 화염 저항 높거나 +-0에 공중에 떠있거나 엄청 돌아다니는 놈들인데 화염 장판 맞아주지도 않는다.
차라리 그 항아리 칸에 게살 4개 채우거나 용사고기 4개 채워서 극딜 타임 만드는게 이득이니
그냥 피칼 들고 출혈딜이나 하고 게살이나 거북목 뜯는게 이득이다.
동상 피칼은 이미 잘알려진 초반 분쇄기이기 때문에 초반 필드를 그걸로 밀면서 빠르게 새우살이나 새다리뜯거나 거북목 상점에서 사서 3레벨 만들고
8랩쯤에 피칼로 거대 게 잡아서 게살 미리 쟁겨 놓는게 이득이다.
또 본인 강화할때 늘어나는게 스테미나 총량인데 피칼 자체가 시전시에만 FP를 들고 그이후 휘두를때는 스태미나 소모라서 스테미나 총량을 증가시키는 피칼이랑 엄청 잘어울리니
꼭써보고 본인이 자신없다 하면 강리고 유물에 빙결시 은신이랑 물리 경감, 무기 빙결 부여를 활용하면 근접 피칼 휘두르다 은신되서 타켓 안잡히니 프리딜 넣기 편해진다.
아군이 고통받겠지만
밤왕전가서 보스 공깍 2레벨에 게살 3레벨로 경감률 + 추가 채력 30% 해줬는데 터지면 그건 파티원이 잘못한거니 학자 잘못이 아님
굽다리 접시로 빨 파 흰인데
빨간색에 기본 징조 유물로 아군 아이템 적용
흰색에 초록색으로 강리고 유물 적용
파란랙에 피칼 넣으면 된다.
적처아 없으면 궁 잘 안돌아서 별로 아니냐고?
그때 맞춰서 쓰라고 프리셋 있는거니까 그때는 강리고 자리에 청정의 물방울 넣으면 된다.
그럼 적처아에 링크 지속 데미지도 있어서 안녕이나 잔재, 글라, 징조 잡을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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