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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무난무난한듯 학자랑 공유하는것도 괜찮았고


그래도 과거사 조금더 다뤗으면 좋았을듯함


근데 나멜저널은 장의사로 모든 보스잡고


마지막에 에필로그 보는 느낌 노린것같지만


그래도 저널저격하는사람들 배려해서 


암시하는 글귀 하나라도 적었으면 좋았을거같음


장의사 엔딩 곡 달라진건 뭘의미하는지 모르겠음


딱히 장의사가 비중컷던것도아닌데 


그리고 장의사 정체가 뭔지도 끝까지 말안해줌. 도데체 태생이뭐임


그래도 엉덩이 씬 최고였따



겜플은 일겜 기준으로 상당히 재밌음


무뢰한이 강인도로 맞딜한다 느낌이였다면


장의사는 때릴수록 공증올라가서 버서커 마냥


미친듯이 공격하는 느낌의 밤건자였음


궁도 스킬연계 무적살리기,촉수꽂기 두개있는것도 괜찮았음


근데 촉수 궁극기는 좀 복합적임


확실히 잼있긴하지만 연사 딸깍은


쾌감 쩔긴해도 궁극기 원툴캐 같아서 좀그럼


심도는 안해봤지만 궁극기 무뢰한 취급받을듯?




암튼 장의사 엉덩이 씰룩거리는거 보려고 계속 할거같음


위에장점보단 이게 주이유일듯












요약: 엉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