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아츠 자주쓰고 갈고리가 쓸만한것 같음, 빵구워줄떄 빼고 말 안걸어서 엄청 편함


철의눈: 아츠 자주쓰고 약점덕분에 딜올라가서 편함 그리고 엥간하면 나한테 말 안걸어서 편함


레이디: 처음엔 무녀인줄 알앗는데 전투요원인게 놀랏음, 근데 나에게 쓸대없이 말걸어서 좇같음 언젠간 메이스로 대가리 꺠야겟음


수호자: 이새낀 딜도 약한데 아츠도 좇같이 안써서 대가리 꺠야하는데 쓸대없이 단단해서 내 손만 아플것 같음


무뢰한: 내 특대 저새끼가 가져가서 꼴받음, 스텝으로 피하면 되는데 맞딜 하는거 보니 저능아새끼같음


복수자: 원탁 남자 밤건자 성욕 해소용 인형인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전투요원이엿음, 지가 원하는거 주면 조용한데, 내 특대무기 자꾸 탐냄 조만간 메이스로 대가리 깨러가야 할 것 같음


은둔자: 딜 잘뽑고, 아츠도 좋아서 맘에 듬 근데 닭새끼랑 붙어다니는거 보니 좀 취향이 위험함


집행자: 가끔 어디 구석지에서 자기 검 만지면서 헉헉대는거 뺴면 조용해서 편함 근데 굳이 상종하고 싶지 않음


학자: 지적이고 내가 원하는거 잘 들어줌, 나 신경쓰는것 같아서 편하긴한데 솔직히 너무 엥겨붙는게 귀찮음 언제 나 밤핧는거 관음한것 같은데 조만간 마리카 망치 구해서 대가리 깨러가야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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