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하고 긴박한 그런 느낌을 잘 살렸거든


이브리에타스나 살아있는 실패작, 우둔한 룸 같은 경우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잘 표현해내는 거 같고


보스전이 보스 삐애액 소리하고 정신사나운 것 때문에 그렇지


블본 분위기에는 정말 잘 맞는다고 봄


닼소처럼의 중독성이 없어서 별로같아 보이는 거지


사실 나도 기억나는 보스 브금이라면 게르만 살아있는 실패작 로렌스 루드비히 이 정도지만


그렇다고 해서 블본 보스 브금이 안 좋은 건 아닌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