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하고 긴박한 그런 느낌을 잘 살렸거든
이브리에타스나 살아있는 실패작, 우둔한 룸 같은 경우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잘 표현해내는 거 같고
보스전이 보스 삐애액 소리하고 정신사나운 것 때문에 그렇지
블본 분위기에는 정말 잘 맞는다고 봄
닼소처럼의 중독성이 없어서 별로같아 보이는 거지
사실 나도 기억나는 보스 브금이라면 게르만 살아있는 실패작 로렌스 루드비히 이 정도지만
그렇다고 해서 블본 보스 브금이 안 좋은 건 아닌 거 같다
오싹하고 긴박한 그런 느낌을 잘 살렸거든
이브리에타스나 살아있는 실패작, 우둔한 룸 같은 경우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잘 표현해내는 거 같고
보스전이 보스 삐애액 소리하고 정신사나운 것 때문에 그렇지
블본 분위기에는 정말 잘 맞는다고 봄
닼소처럼의 중독성이 없어서 별로같아 보이는 거지
사실 나도 기억나는 보스 브금이라면 게르만 살아있는 실패작 로렌스 루드비히 이 정도지만
그렇다고 해서 블본 보스 브금이 안 좋은 건 아닌 거 같다
닼소에 중독성 있는 브금이 있나
구간 반복하는건 블본쪽이 더 심한데
ㄴ 그건 노래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할려고 의도한 거야 우려먹기 그런 게 아니라
ㄴ 오히려 깔려면 노래가 부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닼소를 까야는 거
깔려면 닼1,2 브금을 까야지 블본부터는 ㅆㅅㅌㅊ임
ㄴ 닼소1도 충분히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