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번 돌려보면서 대부분 판이 15렙에 파밍 잘된 채로 끝나서 이 루트면 괜찮다 싶어 올려본다. 뭐 존나 대단한건 아니고 이미 많이들 쓰는 시계방향, 반시계 방향 루트로 똑같다. 


빨강 - 지상 보상 주는 적(강적, 엘리트), 파랑 - 상대적 지하의 보상 주는 적


모든 강적과 엘리트를 표시한 것이 아닌 설계한 루트에 있는 놈들만 표시했음


6시, 7시 방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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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훑으면서 지나가면 된다. 가끔 왼쪽 유적이 밤침일 때가 있는데 저렙 박치기 하기엔 몹들 수도 많아서 빡세니깐 적당히 먹고 빠지는게 좋다. 한번쯤은 전멸해도 충분히 복구 가능하니 ㄱㅊ. 개인적으로는 지하 보스 먼저 잡고 지상으로 올라가며 꼴포티를 위한 상인 면담 한번 하고 지상으로 가는 루트를 추천함


유적 털고 바로 옆에 있는 강적, 이후 절벽 밑 강적 하나, 수정 다리 밑 강적, 바로 위 둥지 같은 곳 강적 이렇게 턴다. 두강적이라면 알아서 박치기 할 지 말 지 판단 하셈.


이후 밑에 개미들 있는 쪽으로 진입한 후 영기류 타고 올라가서 성당 바로 앞 엘리트(언럭키 또치 아니면 영혼불꽃 용)잡고 성당 안 엘리트들 잡아주기. 지하 무기 복사는 할거 있으면 하러가고 없다면 영매 밑 강적 잡거나 지하로 진입해서 털어먹는다. 평범하게 게임 풀리면 이 시점 쯤에 2차 자기장 좁히기 시작하더라


보통 첫 자기장이 우측으로 잡히고, 1일차 자기장은 1,2,3 중에 하나로 잡히는거 같다. 상대적으로 1,2로 갈 확률이 높음. 1번이나 3번으로 자기장이 잡히면 하던거 마무리 하거나 다 제치고 달려서 3번 근처 강적, 바로 위 성당과 성당 근처 강적을 파밍함.


이렇게 돌았을 때 보통 9~10렙, 잘 안풀리면 8렙 찍혔음. 특히 1일차 자기장이 2번으로 좁혀지면 오른쪽 강적 먹기 빡빡한거 때문에 파밍이 아쉬울 때가 많았음


그리고 이 경로를 탔을 때 무조건 수정 4개는 다 부술 수 있다고 봐도 된다. 암만 좆되도 3개는 부수더라. 수정 위치는 갤에 올라온거 보셈


1일차 끝나면 바로 대수정으로 달려서 가호 먹고 11시 방향 성채로 뛴다. 5시 방향 성채로 뛰어도 되긴하는데 개인적으론 11시 방향이 옆에 교회도 붙어있고 돌아다니기 편해서 11시로 뜀. 교회쪽으로 뛰어서 가는길에 있는 강적이 일반이면 잡고 두강적이면 시간 아까우니 그냥 패스한다. 교회에서 에스트 채우고 바로 옆 지하 입구로 진입해서 엘리트(흉조잡이 아니면 사냥개 기사)를 잡아 파밍하고 봉인 부순 후 영기류 뛰어서 신살갗이나 고슴도치 하마 잡으면 됨.


첫 자기장이 위쪽으로 잡히면 하던거 마무리 하고 옆 신수탑으로 뛰어준다. 아래쪽으로 잡히면 하던거 마무리 하고 바로 밑 영매 타고 전송문 앞에 내려서 밑 신수탑으로 가면 된다. 


신수탑 다 끝나면 성채 털어먹다가 가면 됨. 팀이 딜이 잘나오면 성채 털 시간 있는데 딜이 좀 부족하면 신수탑 다 돌기도 시간이 좀 빡셀거


1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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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시 시작이랑 결은 같음. 그냥 반대로 돌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