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렙까지 필드 사냥하다가 (결정은 아는 위치 있으면 깨고)
성채로 돌진.
반피까지든 말든 그냥 감.
성채 쭉 돌면서 귀부 기사나 흉조잡이 같은 만만 돌이들만 잡으면서 레벨업.
이러니까 첫날에 10렙 넘게 찍히더라고
그리고 둘째날에 지도에 뜬 나머지 결정 다 깨고 신수탑가더라
물론 베스트는 지도에 있는 결정 위치 외워서 그거 위주로 동선짜는 거긴한데
솔직히 나는 외울 자신도 없고
이 방법도 괜찮은데?
싶었음.
한 4~5렙까지 필드 사냥하다가 (결정은 아는 위치 있으면 깨고)
성채로 돌진.
반피까지든 말든 그냥 감.
성채 쭉 돌면서 귀부 기사나 흉조잡이 같은 만만 돌이들만 잡으면서 레벨업.
이러니까 첫날에 10렙 넘게 찍히더라고
그리고 둘째날에 지도에 뜬 나머지 결정 다 깨고 신수탑가더라
물론 베스트는 지도에 있는 결정 위치 외워서 그거 위주로 동선짜는 거긴한데
솔직히 나는 외울 자신도 없고
이 방법도 괜찮은데?
싶었음.
반피로 성채를 털다니 족고수잖아
파랑 보상 주는 애들은 충분히 털만함
반피 패널티 감수 못하는 사람 둘이랑 만나면 멸망할듯
반피로 성채터는거나 1일차에 수정 돌아다니며 두강적 터는거랑 결국 비슷한 난이도 같은데
수정 위치를 아직 잘 몰라서.. ㅋㅋ
차라리 대교회, 유적지만 잘 털어도 10렙 찍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