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랑 꼴은 사실상 필드가 메인이니까



> 숲속에서 길을 잃었는데 폰 배터리도 꺼져서 진짜 감각만 믿어야됨


> 이상태에서 길을 찾아가는데 음식도 떨어져감



실제상황이라 치면 ㄹㅇ 이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너무 잘됨


에스트는 떨어져가고 처음보는 길 ㅈㄴ 복잡한 맵 탐험해야되고


화톳불 사이 거리 먼게 오히려 난 좋았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