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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스님 처럼 우아하게 인생을 살다가 죽어야한다고 봄.

남을 위해 도와주고, 헌신하며, 희생정신에,

마음이 꺾인 자들이 있으면 다가가서 도와주고

이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