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운거먹어서 속 엄청 안좋았는데

얌전히 누워있을껄 괜히 심심하다가 컴퓨터 켰다가

민폐만 끼쳤네


복통 참고 게임하다가 2번째날부터 이마에 식은땀 맺히더니 

복부랑 엉덩이에 힘빼는순간 폭포 쏟아질 것 같아서


바로 화장실 달려갔음


우리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