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의 기사, 끝이 없는 금기를 찾는 여행.

그 마지막은 [심연]에만 있었다.

그녀가 찾아오지 않았다고 해도...

그러니 자네, 어둠을 두려워하지말게.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