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튀 많은 건이제 익숙한데 길이 복잡하고 개구리들이 짜증남 죽는건 죽는거고 저주 풀기 전까진 반피로 살아야하는거 꼬움 한번 죽으니까 의욕이 떨어지는데 어떡하지 심지어 이거 깨도 열리는게 병신의 마을임
아 이제 최하층 돌 차례인데 겁나네
여기 쥐도 엄청많음
난 저주 너무 짜증나서 미친놈처럼 노가다해서 인간 상태로 인간성 10개씩 사용한 채로 돌아다녔음
맞다 인간성 쓰면 저주내성 생긴다면서
그 개구리 씹새끼들.. 하.. 참 족같더라
땅속에 만원 묶여있는건 내일 찾으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