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이 너무 일찍 개방된다랑 지도가 개판이다 << 이거는 단점일 수 있는데 그거 말고 이리꼬고 저리 꼬은 구조는 잘 만들었던데 엔시스 성체도 길 잘찾으면 스킵 가능하고 그림자성도 진입하는 곳도 2곳이고 푸른해안도 진입 2곳에서 할 수 있고 모험 하는 맛 좋았음
톱니산 지도나 라우프 지도같은건 좀 욕먹어도됨
라우프 지도는 욕하기엔 위치나 가는 루트가 노골적으로 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어서
해안이랑 손가락 유적인가? 존나 넓은데 맵 텅텅빈건 좀 애바긴하더라
해안은 ㄱㅊ한데 손가락 유적은 컨셉인지 분위기만 젛더러
그냥 리마 잿빛 호수같은 수준으로 생각함, 비주얼+세계관분위기만 남은 그런곳
푸른해안가는 루트가 은근 다양함 , 그 거대비룡 시체에서 손가락유적 오두막을 내려가는 길도 있고
너무 횡한게 단점.. 그것만 아니면 진짜 좋았을듯
해안 2곳 다 이쁘긴 뒤지게 이쁜데 있는게 없음 손가락도 넓긴 ㅈ되게 넓은데 든게 없고
해안은 그래도 꽤 있지않나 손가락이 진짜 분위기 원툴이지
좆같이 넓은 주제에 암것도 없잖아 특히 나락이 제일 심함
나락의 숲은 트레일러 때는 기대만땅이었는데 맵크기에 비해 즐길 요소가 생각보다 너무 없어서 실망이 컸음 대신 미드라는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