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걸 트라이 박으면서 알아 나가는 게 원래 프롬겜의 재미였고 밤통의 재미기도 함
하면 할수록 동선을 짜는 방식이랑 이동방식도 서서히 알아 나가게 되니까
가끔 '익숙해지면 재밌다' 는 의미 없다는 말도 있는데
모든 프롬겜들은 빡빡이의 함정에 당해 욕한다음 다음번에는 빠지지 않게 되는 익숙해지기의 연속이었음
더불어 대공동은 잘 털기만 하면 도읍은 귀여울 정도로 보상 많이주는 혜자지변이기도 하고
결국 밤통이 초기에 평가 박은거랑 똑같은 이유지
그런 걸 트라이 박으면서 알아 나가는 게 원래 프롬겜의 재미였고 밤통의 재미기도 함
하면 할수록 동선을 짜는 방식이랑 이동방식도 서서히 알아 나가게 되니까
가끔 '익숙해지면 재밌다' 는 의미 없다는 말도 있는데
모든 프롬겜들은 빡빡이의 함정에 당해 욕한다음 다음번에는 빠지지 않게 되는 익숙해지기의 연속이었음
더불어 대공동은 잘 털기만 하면 도읍은 귀여울 정도로 보상 많이주는 혜자지변이기도 하고
결국 밤통이 초기에 평가 박은거랑 똑같은 이유지
근데 문제는 엘밤통은 시간제한있어서 느긋하게 탐혐할 시간이 없음
걍 다른 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이 게임 300시간 하면 느긋한게 아니냐
ㄹㅇ그냥 유입 징징징 빠질 때 까지 기다리면 평화임 오프런 때 대똥통 욕했는데 감 잡고 이것만 돌림
혼자 천천히 파악할 시간이 없다는게 까이는 포인트임 - dc App
이런 무지성 빠들이 문제다 진짜
습격이벤트가 지금 지랄이라 더욱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