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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트라이 박으면서 알아 나가는 게 원래 프롬겜의 재미였고 밤통의 재미기도 함


하면 할수록 동선을 짜는 방식이랑 이동방식도 서서히 알아 나가게 되니까


가끔 '익숙해지면 재밌다' 는 의미 없다는 말도 있는데


모든 프롬겜들은 빡빡이의 함정에 당해 욕한다음 다음번에는 빠지지 않게 되는 익숙해지기의 연속이었음


더불어 대공동은 잘 털기만 하면 도읍은 귀여울 정도로 보상 많이주는 혜자지변이기도 하고


결국 밤통이 초기에 평가 박은거랑 똑같은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