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f857eb6866ef13be8e9e04e862165db9ee5315dca6d1af24e23fbb91d06f79d722dafdd9fb0442ddf6afbecf9029316e5ce1de8caf18c7812613fa81c23eba13e1a1c747469ea8fe5fe4e851eab37420c78dff0e5b1829117efbfb6e7a6c730291618c8dd2c620049c3ab9c8dfadbc44e1b9bae3c

나도 첫판에는 이게 뭐가 뭔지 모르니까 이상한곳 갔다가 성채 반피 깎이는 거 뭔지 몰라서 어버버하고


결국 파밍 망해서 모그한테 터짐


근데 다음판에서는 이전에 낙사했던 포인트를 알아서 낙사가 확연히 줄었고 더불어 수정 찾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알아서 안녕자 잡았고


그 다음판에서는 중앙에 강적이 두명 있고 수정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알아서 그쪽을 돌고 꾸준히 수정 찾으면 된다는 것도 알아냄


그렇게 한 6판 하니까 다 구석구석은 몰라도 게임 돌리기에는 충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