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먹기도 힘든 좆같은 지도에 상층 하층 구분해놓고 글라디 징조 할머니 납치같은 억까 처넣어 놓고 자기장은 그대로 유지한게 애미뒤졌음 근데 이걸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쉴드 친다고? 너네 전부 꼴맘이지?
스꼴라는 갓겜이 맞음 - dc App
꼴맘은 대변성애자가 아니에요
낙사도 익숙해지면 재밌어서 억까하지 말라네요
꼴맘 맞네
삼등분 글라디가 제일 애미 없음
히히 불장판(들어가면 타서 죽음)
ㄹㅇ 그래서 요새 심도만함 좆공동 안떠서
조만간 심도에도 대공동 뜰 예정
다떠나서 어제 처음으로 하르모니아 납치 당해봤는데 뭐시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원줄어들 시간때쯤 3명다 따로 납치해놓고 난 시발 전기 가챠 하는곳이어서 지형도 덜외워서 더 좆같았음. 적어도 납치 이벤트 같은거 발생하면 원은 좀 지연되야하는거 아닌가 ㄹㅇ로 ㅈ같음
근데 그런 ㅈ같은 변수가 있어야 재밌지. 그냥 무난하게 해서 깨면 아무 자극도 없고 걍 시간 버린 느낌인데 ㅈㄴ 우여곡절끝에 겨우 깨면 와 재밌었다 이런 느낌임
합리적으로 어려우면 됨 불쾌하게 어려운 요소로 떡칠하면 깨도 좆같고 다시 하기 싫음
모르고트나 그노스터 리브라 정도가 적당한듯 사실 이 셋도 호불호가 있긴하지만 앰뒤 징조랑 글라디우스, 칼리고는 병신같음
@ㅇㅇ ㅇㄱㄹㅇ. 탑오르고 있는데 뜬금포로 칼리고랑 글라디우스 당하면 억까도 그런 억까가 없음
도파민에절여진 팬타닐환자들
처음했을때 3판 연속으로 칼리고 이벤트 떠서 시야도 제대로 안보이는 상태에서 뛰어들고 낙사 - dc App
너무 많은걸 눈치챘구나
꼴에서도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