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댕이
하나만 조지면 잡졸 무한리젠 되니까
한놈씩 전담하라는 의도 같긴한데
익숙하지 않으니 3명씩 우르르 가서 동선 꼬임
2. 칼리고
얘도 한명만 가서 몇대 치면 풀리는 구조인데
모르니까 2,3명이서 죄다 가는 경우가 많음
우박 떨어지는거 생각보다 아파서 훅가는 경우도 있음
3. 할머니
그나마 알아서 보내줘서 보방에 있는 놈 처리하면 되니 편함
다만 징조처럼 납치하는 방식이라 역시 동선 꼬임
이전 습격들이랑 다르게 파티플보단 각자도생이나
혼자 다녀오는게 요구되는지라 모르면 너무 손해보는 구조 같음
칼리고는 추숭이가 혼자 간다고 팀은 다른곳가있으라고 핑찍어도 다같이 몰려가는경우 많더라
소통이 안되는게임에서 이정도의 소통을 요구하다니 악랄한 이시자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