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하고 억까가 넘치지만 결국 적응하면 재밌는거 리마 처음 시작했을 때 시작하자마자 작은론도 지하묘지 한번씩 들리고 세상 이렇게 좆같은 게임이 다있네 했지만 결국 계속 하다보니까 적응하고 재밌게 하는듯
설원은 다시가봐도 개씹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