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모순을 견디는 게 안면비대칭의 무게임
후반부는 확실히 판타지인듯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은 닼소처럼 딱 중세 기사랑 용병들 틈에 환상체랑 괴물들 던져놓은 거라 접점이 많아요
솔직히 똥3까진 뭔얘긴지 알거같았는데 엘들크부턴 이해안됨
그런 내로남불 심해서 "쌍왕자 오마주한 미켈라단내면 좋아하겠지?" 인물서사와 스토리, dlc 전체를 망쳐놓은것 - dc App
그게 그소린거지. "내 맘에 안들잖아 ㅆ1발!" 뭐 이런느낌? 판타지가 그 판타지가 아니라 존나 본인 기준에 현실성없는걸 그려왔다고 염병떤게 아닐까?
그런 모순을 견디는 게 안면비대칭의 무게임
후반부는 확실히 판타지인듯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은 닼소처럼 딱 중세 기사랑 용병들 틈에 환상체랑 괴물들 던져놓은 거라 접점이 많아요
솔직히 똥3까진 뭔얘긴지 알거같았는데 엘들크부턴 이해안됨
그런 내로남불 심해서 "쌍왕자 오마주한 미켈라단내면 좋아하겠지?" 인물서사와 스토리, dlc 전체를 망쳐놓은것 - dc App
그게 그소린거지. "내 맘에 안들잖아 ㅆ1발!" 뭐 이런느낌? 판타지가 그 판타지가 아니라 존나 본인 기준에 현실성없는걸 그려왔다고 염병떤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