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을 자아알 확대해서 보면 이상한 곳으로 이어진 곳들이 있어서 공략이 없으면 길을 못찾아요 수준은 아니라 봄 옛날에 젤다 왕눈 할때 맵이 씨발 고저차 가시성 개좆박아서 입구 꽁꽁 싸맨곳은 입구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맵도 직접 밝혀야헤서 찾을라니까 맵도 어딨는지 모르겠고 강제로 공략 시청하는데 쳐 봐도 좆같이 헷갈려서 탐험은 아예 포기해버렸는데 엘들크 정도면 나름 공략 없이도 할만한 편이었다 봄 - dc official App
사람 나름이긴 함 난 라우프 기슭 가는걸 미켈라단 잡고도 몇시간 더 헤매다 겨우 알아냄
라우프 기슭은 그래도 맵 잘보면 수상한 입구 보여서 괜찮지 않나 난 오히려 보니마을 가는 길을 더 헤맨듯 - dc App
@ㅇㅇ(211.234) 반대로 보니마을은 렐라나 따자마자 한방에찾음 ㅋㅋ
라우프의 옛 유적 지도가 라우프의 기슭에 숨어있는 건 개씨발 맞음 ㅋㅋㅋ 톱니산 가는 길이 던전에서 이어져 있는 건 그렇다 쳐도
새로운 지역으로 가는 길이 특정 제스처 얻어야 갈 수 있는 비밀문 뒤에 숨어 있거나 던전 들어가야 나오거나 레거시 맵에서 숨겨진 문 찾아야 되는 등 모르면 존나게 헤매도록 의도한 게 맞음
인게임 내에서 메세지 떡칠로 중요한곳이라 훈수를 둘 수 있는 게임이라 진짜 강박증 마냥 싹싹 훑어야 하는 게임들에 비해선 그래도 친절한 편이라 봄 그냥 하면 못찾을 봅 해도 메세지 보고 찾은곳 많았어서 - dc App
@ㅇㅇ(211.234) 그림자의 땅 맵은 오늘은 어디 가야 되겠다 혹은 가고 싶다 이렇게 마음먹고 계획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 그냥 가장자리부터 훑다보면 길이 나오는 식의 플레이를 하게 됨 솔직히 좋은 디자인은 아니지
눈에 보이는거 싹 다 털어먹어야 만족하는 사람이랑 눈에 보이는 동선 위주로 따라가는 사람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전자가 공략을 짜고 후자가 공략을 따라가는 구조인게 이런 장르 특징이라 생각해서 딱히 틀린 시도는 아니라고 봄 게임을 오픈월드로 낸 이상은 - dc App
@ㅇㅇ(211.234) 미로찾기가 아니고 오픈월드니까 더 이상한 디자인이지. 정작 필드 자체는 뭐 없고 필드 들어가는 입구만 숨겨놓은 거라 더더욱
본편 필드가 상호작용 요소가 적고 심심하단 소리 나오니까 얘네는 길을 꼬아서 복잡하게 만드는 걸로 피드백을 한 것 같음
라우프 기슭 가는것도 성전교회 도착했을때 지도에 표시된 부분 바라보면 알터 주위로 길이 연결되어있다는 거 알수있고 입구쪽은 대놓고 뭐가 있다고 광고하는 수준이라 커뮤 악명과는 다르게 공략없이 찾은 사람이 훨씬 많을수밖에 없음
그래봤자 구작들보단 길찾기 훨씬 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