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략으로 올라와 있던 잘 알려진 파밍방법은
미믹이 상자 상태로 있을 때 불사자 사냥꾼의 부적을 던져 미믹을 잠재운 뒤 낙인이 드랍될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다만 이 공략의 단점은 미믹이 한마리라도 살아있어야 하는 것이라
모든 미믹을 잡고 공략을 보는 유저들에겐 다음회차로 가라 라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탐욕자를 먹을 방법이 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119327
탐욕자 낙인 파밍의 정수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몇 년 전 닼3을 처음 시작했을때 나는 탐욕자의 낙인을 파밍을 못했다파밍 방법이라고 있던 것은 미믹 앞에서 죽이면서 세이브 노가다를 하던 결투자 부적을 던져 잠들었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것이기에무슨 수를 쓰던 미믹 한
gall.dcinside.com
위의 링크는 좀 실험글처럼 썼던 거라 본문이 좀 긴데
맨아래 요약처럼 모든 미믹을 잡았다면 마지막으로 잡은 미믹의 위치에서 재접을 하면 탐욕자의 낙인이 드랍이 된다
원리는 모르겠으나 발견력의 영향도 받는 거 같으니 발견력 세팅을 하고 재접을 몇번 하다보면 탐욕자가 나와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의 장점이라면 미믹이 없어도 파밍이 되고 소비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고
단점이라면 dlc 포함 모든 미믹을 잡고 마지막으로 잡은 미믹이 어디에 있던 건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여담으로 불사자 사냥꾼의 부적으로 미믹을 파밍하는 것은 시리즈 전통으로 다크소울1,2에서는 로이드의 호신부라는 템이다
미믹 다섯 마리 째에 낙인 확정 아니었나? 기억이 안 나네 총 몇 마리였던 건지도
확정 드랍은 리마임
@0/4/3 미친 닼3도 당연히 그런 줄 알고 살았는데 그저 항상 타이밍이 좋았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