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좀 하게, 중요한 논제를 계산하는 중이네.
가만있어봐... 복수자 양에게는 별빛조각이나 이끼약을 먹을 수 있는 소화기관이 존재하지 않나.
뒷처리에 서툰 복자 양의 나이를 감안하면, 사타구니에서 덜 닦인 배변이 발효된 냄새는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다, 이것인데..
문제는 땀이나 오줌 등 노폐물 배설기관이 몸에 얼마나 재현이 잘 되어있을까, 하는 점이랄까.
여성의 사타구니 냄새를 맡아볼 때는 쿰쿰시큼한 오줌땀내를 음미하는게 또 킥이란 말이지.
우선은 복수자 양이 화장실에서 나오면, 변기 냄새를 맡아보는 연구부터 시작해야겠군.
꼴평
글카스시발
꼴평 낮추기는 역시 선불평 - dc App
확실히 탐구욕이 높고 해박하군 학자라는 이름에 걸맞아
자를까
차단시켜버려 - dc App
안하겄소 다씨는 안하겄소
@ㅇㅇ 다음에또걸리면그땐진짜로죽을줄알아
꼴평 ㅋㅋㅋ
학자한테 대체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
학자는 나온지도 얼마 안됐는데 개미친새끼가 되버렸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