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글라 전에서 복기한 건데, 한방 컷이라 구르면 뒤지고 쳐내야 하는 순간이 왔다고 느낌
근데 락온을 하고 발납 패링을 시전하면, 시점도 같이 딸려가서 분신 새끼들의 후속타를 막을 수가 없음..
사플로 와바박 트래킹 하면서 쳐내기로 버텼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감도 슬라이더도 병신이라 컨츄롤이 아쉬운 상황에서 락온 때문에 뒤져버리니까 그냥 꼬무룩 해짐
강글라 전에서 복기한 건데, 한방 컷이라 구르면 뒤지고 쳐내야 하는 순간이 왔다고 느낌
근데 락온을 하고 발납 패링을 시전하면, 시점도 같이 딸려가서 분신 새끼들의 후속타를 막을 수가 없음..
사플로 와바박 트래킹 하면서 쳐내기로 버텼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감도 슬라이더도 병신이라 컨츄롤이 아쉬운 상황에서 락온 때문에 뒤져버리니까 그냥 꼬무룩 해짐
락온은 해야지
글라에서 죽은건 어쩔수없음 집행자가 강글라 상대로 좀 힘들어서
락온을 끼고 스탭을 섞었어야 했나. 포커싱 당했을 때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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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크 복귀라 운영으로 빼기엔 경험치가 부족했던 상황이긴 함.. 아쉬운 거지
일반 글라디우스 때는 사플로 전부 패턴 파악해서 락온 풀고 플릭해서 쳐내기 했었는데, 강글라는 많이 버거운 것 같음
발납, 쳐내기, 락온. 세가지 다 잘 써야 하는 것 같음. 운영까지 받쳐주면 더 좋고.. 그냥 미숙해서 죽었다고 생각함
락온을 안하면 몸 맞기전에 칼이 먼저 맞아야 패링판정남
락온을 하면 대상의 공격은 역가드도 패링 된다는 글을 봤던 것 같긴 해. 그냥 아쉽네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