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a86420440371d222d8fc183bfd4fdf89bf3e16a4c759f526f34d5



오랜만에 엘밤통 하다보니 옷이 와서 세탁도 안하고 걍 대충 시착해봤음. 서코에서 할 생각인데 서코에서 보는 건 핏자국 전부 염색해서 사라진 깨끗하지만 얼룩덜룩한 버전일거임...


두건은 어따 팔아먹었냐 할텐데 지금 기숙사라서 본가에 두건을 놔두고 옴... 가면도 대충 채색하다 실패한 거 주워서 쓴거임.


혹시 서코 가는 프붕이들 있으면 볼 수도... 부스에 처박혀 있긴 할건데 사진 찍으려면 마음대로 찍으셈.


장미다발도 집에 있어서 이걸 코스프레라고 할 수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내년에는 겨울에 메스메르 할 생각임... 생각나면 메스메르 하고 촬영 사진 올려보겠음... 그리고 이거 사서 입어볼 프붕이들은 추천 안함. 옷이 설명서가 없는데 누더기 천 뿐이라 입는데 1시간 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