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숨기고 싶었지만 충동을 참을 수 없어 밤의 힘을 남몰래 할짝할짝 하는 장의사



그걸 발견한 학자와 자기가 들킨 걸 눈치채고 초조해 하는 장의사....


꺼토미였다면 여기서 학자가 썩소 지으면서 "호오, 비밀로 하고 싶다면 성의를 보이셔야겠죠?"



같은 대사 날리면서 메차쿠차 오럇오럇! 오고고곡! 전개였을 거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