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676b7876ef13ceb98a518d60403b58ca1ac13130381a40e

몇번 휘둘러보고는 느낌이 별로긴 해도 그냥 이악물고 쓰려다가
팀원 살리기 개좆같은 걸 보고 희망이 없음을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