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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본 건 뽁자 무뢰한 추적자인데 다음엔 장의사나 집행자 해볼 예정

강 조율의 마물 갔다가 뚝배기 제대로 깨짐
이 새끼 왜 자꾸 이상한거 소환하냐?
그나마 미친불 먹히는 건 같은거 같아서 뽁자로 어찌 해결봄

오늘은 처음으로 자기장에 안 타죽어봄
점점 길 찾는 방법을 좀 알게 되는 느낌임

어찌어찌 밤을 본뜬 자 잡고 엔딩 봤는데 이거 보니까 뭐 더 열리더라 이게 심도인가봄

코옵에서 처음으로 내가 핑 찍고 이곳저곳 가자고 해봄
2일차부터는 답답했는지 같이 한 게이가 핑찍기 시작하긴 하던데 어쨌든 보스 잡았잖아? 그럼 된거지

그놈의 머크가 너무 모자람 열심히 해야겠다
도와주는 게이들에겐 늘 감사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