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이 새끼는 왜 마리카가 아니라 미켈라의 왕이 되려고 한 거임?
라다곤 빠라는 거 보면 미켈라의 이상에 동조해서는 아닌 것 같은데
멍청이라서
각안나와서 미켈라랑 협력하고싶엇나보지
아니면 걍 어렷을때 별생각 없이 한 약속을 미켈라 혼자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부활햇는데 뭐 어쩌겟나 걍 해야지 한걸수도 잇고
미야자키 제외 아무도 모름. 어쩌면 미야자키도 모를 수 있음. 약속하긴 했는데 끝까지 버틴 거 보면 약속 이행하기 싫었던 게 분명한데 들크 가서 게이된 거 보니까 나는 그냥 죽은 거 부활시켜준다니까 받아들인걸로 봄
멍청이라서
각안나와서 미켈라랑 협력하고싶엇나보지
아니면 걍 어렷을때 별생각 없이 한 약속을 미켈라 혼자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부활햇는데 뭐 어쩌겟나 걍 해야지 한걸수도 잇고
미야자키 제외 아무도 모름. 어쩌면 미야자키도 모를 수 있음. 약속하긴 했는데 끝까지 버틴 거 보면 약속 이행하기 싫었던 게 분명한데 들크 가서 게이된 거 보니까 나는 그냥 죽은 거 부활시켜준다니까 받아들인걸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