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반때 신탁사자 눈도 못마주치고
손톱 아무데나 버리고 주령종 찍찍 뱉고 했는데,
밤의침입자를쓰러뜨릴때마다공격력상승출격시무기의기도[벼락창]적용가능한무기종만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수호자 아츠박혀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강징조유물에 주령종벼락공+2쓰던 때는 일반하마는 커녕 같은 스카라베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별빛조각 주문할때도 핑 난사로 또박또박말하고,
림벨드 해병성채에서도 트롤이 던진 항아리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밤 비 맞으면서 혼자 나는 누구?
"밤의침입자를쓰러뜨릴때마다공격력상승출격시무기의기도[벼락창]적용가능한무기종만 오너"
하면서 아츠 싸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유물이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얘는 유물은 두칸만 쓰네
2종결 부럽다
근데 색깔 안맞아서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