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라단 데려온거 그거 자체는 그냥 이제는 그런갑다인데


본편에서 고드윈을 살리기 위한 무언가를 계획하고 이행했었다라는 흔적들과 떡밥들 ㅈㄴ 남겨놓고


유저들한테 아 이새끼가 새로 만드려는 세계의 새로운 왕이 고드윈이고 얘를 다시 원상복구 시켜놔야 써먹으니까


살리려고 헀구나 이걸 대가리에 박아놓고


들크 내놓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형 그렇게 죽은거 불쌍해서 해봤는데 안되네... 이게 끝이게 ㅈㄴ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