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더러가 시키는 대로 가라면 가고 교회 가자면 들르고 수정 부수라면 부수고 누구 죽이라면 죽이고 노예가 된 기분인데 결과적으로 파밍은 흥하고 대공동 구조도 아직 모르겠어서 이게 최선이라는 게 참
그 과정에서 배움을 얻어야지
전혀 외워지지가 않음... 특히 성채는 잘 가지고 않아서
정신차리면 가끔 선두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