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c8970b68768f737e9e9b142d47c69d4c6cd6fcaaab87a2966feb8dd5ad8c8be5480df256e163d777c60fd0a106655a976ce3946a73f7ef08409fe29d987

그냥 오더러가 시키는 대로 가라면 가고 교회 가자면 들르고 수정 부수라면 부수고 누구 죽이라면 죽이고

노예가 된 기분인데 결과적으로 파밍은 흥하고 대공동 구조도 아직 모르겠어서 이게 최선이라는 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