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자는 진심 개빡고수가 아니면 차력쇼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거임..


나만 안죽으면 되겠지? 라는 어설픈 생각으로 했다가 3눕 통나무 두명 겪어보면 


복수자가 갑자기 겁나게 그리워짐


은둔자 혼자남고 3눕 두명인 상황 겪어봤으면 뭔소린지 알거임


판 조졌다는게 보여서 숨이 턱 막히는데 누워있는 두명조차도 끝났다는걸 이미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