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템포 못따라가서 열심히 갈고리 연타해서
고인물들 따라가는게 고작이지만
첫날엔 아무 정보도 없으니 필드도 막 돌아보고
성장도 제대로 못해서 보스들 깨는 맛이 좋았을텐데
지금은 고인물들이 버스태워줘서 몸은 편한데
뭔가 계단 오르는 맛은 없었던 것 같음..
다음 보스는 어캐 깨지? 이런 느낌 놓친게 많이 아쉬움
지금도 템포 못따라가서 열심히 갈고리 연타해서
고인물들 따라가는게 고작이지만
첫날엔 아무 정보도 없으니 필드도 막 돌아보고
성장도 제대로 못해서 보스들 깨는 맛이 좋았을텐데
지금은 고인물들이 버스태워줘서 몸은 편한데
뭔가 계단 오르는 맛은 없었던 것 같음..
다음 보스는 어캐 깨지? 이런 느낌 놓친게 많이 아쉬움
신작겜은 정보없을때가 젤 재밌긴함
내가 느끼게 해줄게
나도 시험때문에 오픈런 못한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