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템포 못따라가서 열심히 갈고리 연타해서

고인물들 따라가는게 고작이지만


첫날엔 아무 정보도 없으니 필드도 막 돌아보고

성장도 제대로 못해서 보스들 깨는 맛이 좋았을텐데


지금은 고인물들이 버스태워줘서 몸은 편한데

뭔가 계단 오르는 맛은 없었던 것 같음..


다음 보스는 어캐 깨지? 이런 느낌 놓친게 많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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