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 기사와 선택받은 자라는 높은 신분을 가진 자들로 시작됐던 시리즈가노예 기사와 이름없는 자라는 낮은 신분을 가진 자들끼리의 싸움으로 끝났다는게태초의 불의 몰락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하고
웅장하게 시작해서, 시들어가고 말라 비틀어져 끝내 몰락한다는 걸 보여줘서 좋은거 같음. 여운이 깊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