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의 듬직한 근육질거구가 장의사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그의 피타빵 쩐내가 장의사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장의사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추적자는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녀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단순한 동료로 여겼지만 걱정해주는 모습을 본 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장의사..."
"추적자 님..."
장의사는 손가락 끝으로 추적자의 파일벙커를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수녀로 지내면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녀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추적자 님에겐 레이디 양이 있잖아요..."
장의사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녀의 말에 추적자는 성난 야수처럼 그녀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젠장 그런 위대한 아츠가 아닌 년은 필요없어! 네가 날 완성 시켜 날 완벽한 남자로 만든다고 장의사... 너만이 내 구멍을 메워줄 수 있어."
"추적자 님... 제발 이러시면 안돼요... 다른 분들이 알게 된다면..."
가죽 장갑을 낀 추적자의 손가락이 장의사의 젖은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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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엔딩은 레이디의 나이스 보트로 부탁해
오 - dc App
시발 추적자가 박히는거냐고
구멍이 그 구멍이라고?
안타깝게도 전형적인 남공여수 맞음
@ㅇㅇ(118.42) 그럼 구멍을 메워준다는 말은 뭐노 ㅅㅂ
@ㅇㅇ(118.42) 그럼 구멍은 뭔 구멍을 메워주는데
마음 속 공허함을 채워준다 뭐 그런 의미겠지 이 호모1새끼들아
@ㅇㅇ(119.203) 메이스로 구멍 메꿔주는게 아니었다고??
아
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