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1랩부터 지랄한게 아니라

동선 도는중이고 

자기장 여유 있는 도중에 가자고 

두번째로 찍음 


어차피 안도와주면 터지니까 

같이 가서 길 안내해주고

후다닥 깨고 나와서 


13랩에 잔해의왕 시작했는대

딸피 남기고 2명 죽은거

혼자 남은 장의사가 막타 쳐서 잡음

기쁨의 점프 방방 하다

서로 감사 하고 훈훈하게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