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빛바랜자들이 축복을 돌려받아서 틈땅에 돌아와서 엘데의 왕이 될 운명인데
이게 정해진 순번이 있는게 아니라 알기론 순전히 랜덤이라고 알고 있음
이전에 먼저 부활했던 삦바리들은 파쇄전쟁에 갈리고, 말리케스가 건재하고 이럴때라 그냥 답이 없는 수준이었는데
플레이어 삦바리는 하필 파쇄전쟁이 끝나고 최강 데미갓 둘이 리타이어 상태, 도읍 병력도 사실상 거진 잃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마냥
열려있는 상태, 하필 메스메르군이 그림자의 땅으로 유폐됐을때, 말리케스가 사근 찾는다고 식음도 전폐해서 약체화 된상태
하필 라이커드가 아직 힘을 다 못키운 상태 미켈라마저 하필 모그한테 납치되서 이미 없는 상태
이런 미친듯한 우연이 겹쳐있는 이세계 최고의 운좋은 새끼 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근데 저거 다 포함 안되는 최악의 시기에 왔어도 미친 상체충이라 다 갈아버렸을 것 같긴 한데
데미갓들이 군세가 없어서 대면이라도 했지 파쇄전쟁때 수만 대군 있던 시절이면 얼굴도 못만났을듯
파쇄전쟁으로 씹창나니까 빛바랜자들한테까지 축복이 간 거 아님?
빛바랜자들은 이미 존재는 했음 고드프리가 폭풍왕 제압하고부터 축복을 잃었으니까
ㅇㅇ 빛바랜자들은 이미 존재했는데 축복 인도가 다시 보이기 시작한 게 파쇄전쟁 이후인 걸로 앎
마리카의 자식들인 데미갓들은 엘든 링의 파편을 얻어 그 힘에 일그러지고 미쳐 파쇄전쟁을 일으켜... 왕 없는 싸움 끝에 위대한 뜻에 버림받았다 오오, 그렇기에 빛바랜 자여 미처 다 죽지 못한 죽은 자들이여 머나먼 과거에 잃은 축복이 우리를 부른다
빛바랜자가 틈땅에 온건 파쇄전쟁 이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