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오피셜로 알수는 없는데 보통 이겜은 관해서 별다른 언급 이야기가 안나오면


보통 아닌걸로 치더라고 뭐 들어보니까 삭제 대사에 미켈라랑 메스메르가 만났던걸로 추정되는 대사가 있는걸로 봐서


정사는 둘이 만나서 이야기 한거인거 같은데


메스메르가 미켈라에게 매혹에 걸리지 않았던 방법을 생각해봤음


첫째 둘은 애초부터 ㅈㄴ 친했다


과거 유폐되기전 만났던 인연이 있고, ㅈㄴ 친했던 사이라서 굳이 뭐 서로 공격하려고 하지 않았다



둘째 서로 경계는 했으나 미켈라의 이야기를 듣고도


메스메르는 별다른 공격의사나 행동이 없었다 그래서 미켈라도 굳이 걸지 않았다



셋째 미켈라의 매혹에는 조건이 있다


일단 미켈라가 매혹을 직접적으로 거는 연출은 단하나 미켈라단 보스전 잡기 패턴임


이를 보면 라단이 못움직이게 붙잡고 가까운 거리에서 접촉을해서 직접 속삭여야만 걸리는 연출이었음


만약 그냥 눈만 마주쳐도 원거리로 걸렸으면 뭐 빛바랜자는 뒤졌다 깨어나도 대항도 못했지


그리고 미켈라의 매혹에 걸렸던 주요인물들 공통점을 보면


가까이 접촉을 했던 이력이 있거나 그렇게 됐을 확률이 높았던 애들임


모그 같은경우 성수에 쳐들어와서 직접 미켈라를 들고 갔으니 뭐 매혹걸 조건은 채워지고도 남았고


말레니아는 뭐 말할것도 없고 레다와 그 가신단 같은경우 원래 미켈라에게 우호적이었던 애들은 냅두고


우호적이지 않은 애들도 뭐 데미갓과 평범한 인간의 격차니 무리없이 강제로 걸수 있었을듯



그래서 메스메르는 이미 미켈라의 권능을 100프로 알고 있었으므로 이를 통해 상쇄 시킬수 있었다 이런 추측을 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