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말고 세계관안에 든 npc들이 도와주는게 전통rpg같이 정감가고 좋더라
룩이나 장비 npc이름앞에붙는 ~기사 ~자 이런게 소소한 상상거리를 줘서 데리고다니다보면 나도모르게 프롬뇌굴리게됨
뭣보다 같은애들이 나중에 또 다른데서도 보이는데 이때 소환해보면 뭔가 소소하게 변하는놈들도있고 역변하는놈들도있고 그런게 되게 세계관에 몰입되고 캐릭에 묘한 매력을 느끼게되서 소소한 재미가 있음
제일 그렇게 느낀게 강철의 에리인데
이놈은 처음에 추악한 엘레나에서 부를때는 쌍세스타스 컨셉맨이 별로 도움도 안되던놈이
용철에서 레임잡을땐 존나 튼튼해져서 1페 날먹하게해줌 2페가면 어차피 뒤지긴하는데 피통도 많고 잘구르더라
로이스에서 호랭이잡을때 부르면 이번엔 주술을 배워와서 가만 냅둬도 혼자 탱딜다하고 잡아버림 ㄷㄷ
얘말고도 잿빛기사보이드 초월자 용병루트 글렌코르 낯가리는레이 등등 백령npc가 은근 매력있고 정감감
초회차로 npc싸인 보일때마다 한번씩 불러보는건 어떨까
어차피 똥겜이긴한데 색다른 재미가있음
룩이나 장비 npc이름앞에붙는 ~기사 ~자 이런게 소소한 상상거리를 줘서 데리고다니다보면 나도모르게 프롬뇌굴리게됨
뭣보다 같은애들이 나중에 또 다른데서도 보이는데 이때 소환해보면 뭔가 소소하게 변하는놈들도있고 역변하는놈들도있고 그런게 되게 세계관에 몰입되고 캐릭에 묘한 매력을 느끼게되서 소소한 재미가 있음
제일 그렇게 느낀게 강철의 에리인데
이놈은 처음에 추악한 엘레나에서 부를때는 쌍세스타스 컨셉맨이 별로 도움도 안되던놈이
용철에서 레임잡을땐 존나 튼튼해져서 1페 날먹하게해줌 2페가면 어차피 뒤지긴하는데 피통도 많고 잘구르더라
로이스에서 호랭이잡을때 부르면 이번엔 주술을 배워와서 가만 냅둬도 혼자 탱딜다하고 잡아버림 ㄷㄷ
얘말고도 잿빛기사보이드 초월자 용병루트 글렌코르 낯가리는레이 등등 백령npc가 은근 매력있고 정감감
초회차로 npc싸인 보일때마다 한번씩 불러보는건 어떨까
어차피 똥겜이긴한데 색다른 재미가있음
킹콜라는 여러가지로 재밌는게 많은 작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