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4에서 한 5눕한거같은데

어떻게든 선클시켜줄라고 살려주고 보스도 줘패주더라


감동받아서 부거줄라고 친추걸고 깊1티보냈는데

패밀리팩세트라서 혼자 먹기 부담스럽다고

같이와서 먹자하더라


그래서 택시타고 로데일 인근 여관갔는데

럼주도마시고 취기올라오니까

겜잘알 이미지랑 겹쳐보이고 멋져보여서

콜라입에 머금고 기습키스갈기니까 부끄러워하더니


갑자기 나 뒤로 자빠트리고 아나루마사지 존나해주는데

와.. 황홀해서 미칠거같더라

읔엨거리면서 부들부들떠는데 무구한 금침 쑤욱 밀어넣으니까

회음부가 들썩이는데 아.. 라단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막 바닥에 황금의룬 줄줄흘리고 키스받고

정신차려보니 아침이더라


푸근한 품에안겨서 체취맡는데 상냥한 내음에취해

모닝으로 한번 더했다


너네도 학자하면 이런 프붕이만날수있다